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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assion for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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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20215_94/sdlxogud_1329298480173_r9347c_jpg/%25BB%25E7%25BA%25BB%2B-%2BIMG_0284.jpg?type=m2]]></url>
					<title><![CDATA[passion for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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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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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08:42: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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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nformation]]></category>
					<title><![CDATA[미국의 핸드메이드 슈즈 브랜드 Rancourt & Co (보트 슈즈, 모카신, 쉘 코도반 슈즈, 페니로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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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근래 제 착장 보다는 신발 위주 포스팅을 자주 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제 방 거울이 깨져서 사진을 찍을래야 찍을 수 없는 처지라능..ㅎ
평소에 구글을 자주 하는편인데 구글서치를 하다보면 잘 몰랐던 해외의 브랜드들에 관심이 많이가더라구요. 그중 하나가 브로드랜드(BroadLand)의 벨벳 슬리퍼였구요.ㅎ 
브로드랜드(BroadLand)벨벳슬리퍼 포스트는 여기.(http://blog.naver.com/sdlxogud/30137448329 )  이번에 알게된 브랜드는 Rancourt &amp; Co 라는 브랜드 입니다. 사실 이 브랜드는 제가 랄프로렌 구두를 구매하면서 "도대체 랄프로렌은 어느 업체로 외주를 주는 것 일까.." 라고 의문을 갖기 시작 하면서 알게된 브랜드.......]]></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2:32:43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RancourtCo,보트슈즈,모카신,페니로퍼,코도반,코도반슈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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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nformation]]></category>
					<title><![CDATA[랄프로렌 투톤 브로그 윙팁 (Ralph Lauren Sanderson twotone brogue Burnished Wingtip) / 랄프로렌 구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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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금요일엔 조금 추웠습니다. 마음이 추우니 몸은 더 춥더군요.ㅎ 요새 아무튼 좋지 않은 일들의 연속입니다. 얼른 2012년이 지나서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하네요.ㅎ 아무튼!! 구두를 하나 더 포스팅하려고합니다. 이건 알덴의 코도반 부츠보다 더 전에 구매한 구두인데, 박스채 장농에 박아놨다가 이제서야 올리네요.ㅎ  랄프로렌의 투톤 브로그 윙팁 슈즈입니다. 
정식 명칭은Ralph Lauren Sanderson twotone brogue Burnished Wingtip입니다.  
박스 퀄리티를 따지지 않는편인데 랄프로렌 슈 박스는 심플한게 제질도 괜찮은 편이네요.ㅎ 
이런 구두를 스펙테이터 라고 부르나요..?랄프로렌은크로켓앤존스에서 만드.......]]></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21:33:56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랄프로렌,폴로,랄프로렌구두,알렌에드먼즈,스펙테이터,랄프로렌샌더슨,RalphLaurenSanderson,NIKON_D80,DSC-W29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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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오랜만에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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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친구들이랑 술 마시는걸 좋아했는데 요새는 여자친구랑 둘이 마시는게 그렇게 좋습니다.. 5년을 만났으면 애인에 대해 알만한건 다 알고 있는 정도지만.. 항상 새로운 얘깃거리 새로운 주재로 술자리가 즐거워집니다..ㅎ저는 워낙정치나 사회 그리고 역사에 대해 관심이 많다보니 이런것 저런것 찾다보면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정말 많고 또 그게 술자리에서는 안주거리가 되지요..    혹시"푸른눈의 평양시민" 이라는 영화를 알고 계시는지요..?영국과 북한이 공동으로 제작한 영화인데 100% 실화로 제작된 영화구요. 
1962년, 비무장 지대를 순찰하다 38선을 넘어 북한으로 떠난 미군병사 제임스 조셉 드레스녹이 직접 출연해 자신.......]]></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12:57:33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바버인터네셔널,삼성스마트tv,에이랜드,호미불닭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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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알든 코도반 부츠 도착 (Alden for J crew captoe cordovan boo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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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알덴의 캡토 코도반 부츠가 도착했습니다.. 사실 받기까지 조금 번거로운 일들이 많았습니다. 구매대행을 이용했는데 구매대행업체쪽에서 카드 승인이 잘 못되어서 배송이 자꾸 딜레이가 되고있었더라구요.. 4일이 지나도 쉬핑메일이 없길래 제가 바로 담당자에게 메일을 날렸습니다.  
"왜 내 부츠안보내? 아직도 쉬핑메일이 안왔는데 무슨 문제라도?""
ㅇㅇ 너부츠 아직 배송전이야.카드 소지자한테 직접 전화하라고 해봐 뭔가 문제가 있나봐"
"응 알았어 내일중으로 바로 전화할테니까 바로좀 보내줘, 진짜 빨리받고싶으니까."
"알았으니까 일단 전화하라그래 카드주인한테. 그럼 해결되"
"응 그런데 미안한데 그 사이.......]]></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20:57:32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알덴,알든.알든포제이크루,알든코도반,알덴코도반,베리라스트,코도반,코도반부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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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폴로 랄프로렌 셔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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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주말에 원래는 파주와 여주 두 곳중에 한 곳을 가기로 했었지만.. 시간이 여의치 않아 그냥 부천 유플렉스로 향했습니다..ㅎ 유플렉스 안에는 에이랜드, 스파이시 컬러와 같은 편집 매장도 있고 에잇세컨즈나 유니클로와 같은 SPA 브랜드들도 있어서.. 젊은 사람들이 쇼핑하기 아주 적합한 곳이죠..ㅎ  저는 검은색 트라우저가 필요해서 기성보다는 맞춤을 생각하고 그냥 아무것도 사지 않으려했으나, 현대백화점랄프로렌 매장에 들어가서 셔츠를 입어보고는 마음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이번에 화이트셔츠를 여러벌을 구매해서 입고 있지만 드레스셔츠에 랄프로렌 말딱지가 붙어있으니캐주얼과 포멀의 경계에서 이것저것 다 조합이 가.......]]></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5:47:52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랄프로렌셔츠,폴로셔츠,옥스퍼드셔츠,잘입을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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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nformation]]></category>
					<title><![CDATA[벨벳 슬리퍼 by Broadland Slipp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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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름엔 레이스업 슈즈보다는 슬립온이나 로퍼가 인기가 많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여자는 발목에 스트랩이 있는 구두를 신었을 때 섹시하다고 느끼고 남자는 발등을 드러냈을때가 가장 섹시하다고 생각합니다..ㅎ 물론 복근과 울끈불끈한 가슴근육과 힙업된 궁둥이만큼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혈관이 멋지게 솓아오른 발등을 드러내는 것도 남자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ㅎ    broadland는영국의 150년 전통의 슬리퍼 전문 슈즈 브랜드입니다. 국내에도 스켈퍼스라는 브랜드의에스빠드류나 벨벳슬리퍼가 있지만 이 브랜드는 아직 국내엔 소개된 적이 거의 없는 다소 생소한 브랜드입니다.  
네이버 지식사전의 말을 빌리.......]]></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20:06:59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벨벳슬리퍼,벨벳슬립온,슬립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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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nformation]]></category>
					<title><![CDATA[알든 코도반 캡토 부츠 #8 Dark burgundy (ALDEN cordovan captoe boots) / 알덴 코도반 부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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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ㅎ 요새 굉장히 뜸했네요.ㅎㅎ 개인적으로 안좋은 일들이 자꾸 겹치다보니 지름도 자제하게 되고.. 지름을 자제하려니 인터넷을 안하게 되더군요..ㅋㅋ 저는 대부분의 지름이 인터넷에서 사진을 보다가 일어나거든요..ㅋㅋ   원래는 유니페어에서 트리커즈를 신어보고 맘이 바껴서 크로켓 앤 존스 랑함이나 카벤디쉬나 텟버리를 사려고하다가 crockett &amp; jones northcote 로 옮겨졌어요. 그런데스퀘어토에 라스트가 조금 날렵해서 캐주얼보다는 드레스 슈즈로 많이 활용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캐주얼과 포멀을마음껏 넘나드는 부츠를 찾다보니 알덴이 나왔고 알덴중에서도 베리라스트가 캐주얼과 포멀에 가장.......]]></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20:42:26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알든,알덴,ALDEN,aldenforjcrew,aldencordovan,코도반부츠,알든코도반,코도반,현찰박치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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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nformation]]></category>
					<title><![CDATA[바버 리왁싱, 리프루핑, 바버 왁스( barbour thornproof wax dressing ) / 트리커즈 스토우 (Tricker's st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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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지난주 착장입니다.. 환절기 감기가 걸려서 자꾸 콜록대고있네요..ㅠ 바버가 옷은 정말 맘에드는데 앤티크 자켓의 단점은 코튼에 약간의 광택이 흐른다는 점이죠... 이거때&#65279;문에 이걸 가죽자켓으로 보시는 분들도 조금 있습니다..ㅎ 겨울옷을 한계절 입으면 드라이클리닝을 맡기는 것 처럼 바버 자켓도 한계절 입고나면 리왁싱을 해야겠다고 생각만하고 있었습니다. 막상 어디서파는지 모르고 있다가 우연히평소에자주 가서 구경하던영국의www.countryattire.com에 들어가서 보던중에 8파운드짜리 왁스 드레싱을 한국으로 무료 배송해준다는 정보를 발견하고 바로 결제했죠..ㅎ 금액은 대략 1만 4천원정도 들었습니.......]]></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19:49:48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바버리왁싱,바버왁스,barbourthornproofwaxdressing,바버자켓,트리커즈스토우,Trickersstow]]></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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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홍대 재즈바_문글로우(Moon Glow) / 20110406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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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투표들은 잘 하셨나요!?ㅎ저도 오늘 시간내서 투표했습니다.. 여자친구의 일찍오라는 독촉전화에도 불구하고 조금 늦더라도 투표를 꼭하겠다고 다짐을 했기때문에 투표를 하고왔지요.. ㅎ 안녕을 바라기엔 조금 무서운 세상입니다. 수원 토막사건 보고 치를 떨었네요. 자식 낳아서 기르기 무서운 세상입니다.조선족들에 대해 거부감도 많이 생겼구요. 워낙에 국내 조선족 중국인에 대한 범죄에 대해 여기저기 기사로 자주 접하다보니 솔직히 좋은 시선으로는 바라보기는 힘듭니다.저희아버지도 기계설계 업종의 회사를 운영하시는데, 현장에 가끔씩 외국인 노동자를고용합니다.물론 불법체류자가 아니라 합법적으로 취업비자를 갖고 일하는.......]]></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00:51:21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문글로우,moonglow,테일러블,트렌치코트,화이트셔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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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2012 서울 패션위크 / 20120404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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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 패션위크를 다녀왔습니다. 비가 마꾸 쏟아지는 월요일 오후였습니다만, 굉장히 즐거운 날이었어요..ㅎ 2시에 시작하는 선호형님의 브랜드 '그라운드 웨이브' 쇼를 관람하고 5시에 시작하는이상현디자이너의 'leigh'와 최철용 디자이너의씨와이초이PT쇼 관람등등.. 여러가지 볼거리가 참 많았습니다. 그리고 서울 패션위크를 찾은 멋쟁이들을 구경하는데도 시간가는 줄 몰랐구요. 저는 그날따라 바버가 너무 입고싶어서 바버를 입고갔습니다만, 다행히 비가와주네요..ㅎ   
컬렉션의 백스테이지를 실제로 구경해본 적 없었습니다만, 선호형덕분에 백스테이지에가서 좋은 구경까지 했습니다..ㅎㅎ 그리고 형님이 주신저 비표.......]]></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21:38:05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서울패션위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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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nformation]]></category>
					<title><![CDATA[WOLY 스웨이드, 누벅 색상복원 / 스웨이드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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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날이 많이 풀렸습니다. 그래도 아직 차가운날씨 때문에 옷차림이 많이 가볍지는 않네요.ㅎㅎ저녁엔 초겨울처럼 춥기도하고..작년엔 겨울이 너무 늦게와서 따듯한 11월을 보내더니 이번엔 겨울이 오래가서 추운 4월을 시작하게 됬네요. 
 
약 한두달전에스웨이드로 만들어진브리프케이스를 잠자리 지우개를 이용해서 때를 지운적이 있습니다만, 가방은 그럭저럭 성공적으로 때가 잘 지워졌지만 스웨이드 로퍼에도 지우개를 이용해서지웠더니 색이 많이 빠지더라구요. 그리고 자주 신기도 했구요.ㅎ 
 
 
 
 
그래서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독일의 슈케어 용품 브랜드woly 에서 나오는 스웨이드 색상복원제가 있길래 구입해봤.......]]></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00:59:41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스웨이드관리,스웨이드복원,스웨이드색상복원,woly,스웨이드지우개,스웨이드세탁,스웨이드염색,스웨이드로퍼,스웨이드운동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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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예술의 전당 금난새 음악회 / 여자친구의 바버 인터네셔널 (김남주 바버)]]></title>
					<link>http://yearsago.co.kr/301349288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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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포스팅과는 거리가 먼 얘기입니다만...제가 사는곳은 집앞 5분거리에 창문으로 보일정도로CGV가 위치해있고, 집 아주 가까이에 여러 대형마트와 대형 먹자 골목.. 데이트나 가족과알콩달콩 살기 좋은 조건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참 인천이라는 동네에서 산다는게 정말 창피한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주윗분들에게 우스개 소리로 자주 하는 소리입니다만.. 주말 저녁 인천의 치한 수준은 남아공의 빈민가를 방불케한다는 말을 농담삼아 하는편입니다. 그정도로 유흥문화가 많이 변질되어있고(물론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좋은곳도 엄청 많습니다.), 사람들의 매너는 말 할 것도 없습니다.(신사다운 멋진 분들도 있지만..)  
한가.......]]></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00:21:49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금난새,예술의전당,바버인터네셔널,바버자켓,클래식오케스트라,바버,barbour]]></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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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nformation]]></category>
					<title><![CDATA[2012 서울 패션위크 티켓나눔. (디자이너 김선호/그라운드 웨이브/ground wa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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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ㅎ 다음주면 서울 패션위크가 열리는 날입니다..ㅎ 알고계시는 분들도 있을테고 직장인분들은 가고싶어도 못가는 분들도 있을텐데요...ㅎ   얼마전에는 재민이형님의 소개로 그라운드 웨이브의 수장이자디자이너인 김선호 형님을 만나게되었습니다. 처음만났던 곳은 신사동의 어느 카페였는데유머도넘치고 굉장히 유쾌한 분이셨습니다..ㅎ
그라운드 웨이브는아방가르드와 미니멀리즘, 그리고 오리엔탈.. 넘침이 없는 절제의 아름다움을 항상 보여주고 있습니다.(타 블로거의 말퍼온거 티나나요...;;ㅋㅋㅋ 제가 표현에 무색해서..ㅎㅎ)   선호형님은 딱두번 봤었는데 그때마다 그라운드 웨이브의 옷을 입고 계셨.......]]></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16:10:34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2012서울패션위크,서울패션위크,그라운드웨이브,김선호,서울패션위크티켓,상품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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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nformation]]></category>
					<title><![CDATA[여성용 바버 인터네셔널 (ladies barbour international waxed jacket) / 바버 자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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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자친구의 바버자켓이 도착했습니다. 하루정도 배송이 늦어졌지만 그래도 안전하게 와서 정말 다행입니다. 바버는 국내 신세계강남점이나 갤러리아MAN G.D.S 에서 구입가능한걸로 압니다만.. 가격 때문에 지갑을 여는게 쉽지않죠..ㅎ 물론 해외구매를 귀찮아 하는분들은 매장에서 사시겠지만 해외구매는 국내보다는확실히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구입한 자켓은 김남주 바버자켓으로 통하는김남주씨가 드라마에서 입고나온 자켓과 동일한 모델입니다. 물론 김남주씨의 영향을 받아서 구입한 것은 아니고 사야겠다는 마음을 갖고있다가 제가지르면서 같이 덜컥 사버렸죠..가장 기본적인 왁스자켓 모델입니다. 구입전부터.......]]></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02:19:39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바버인터네셔널,바버자켓,김남주바버,ladiesbarbourinternational,상품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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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청담동 비스포큰/바버 인터네셔널/레옹 4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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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청담동에 위치한 비스포큰 이라는 수선실을 다녀왔습니다. 인터넷으로 일단 검색해 본 결과로는 양복수선으로는 정평이 나있는 곳이더라구요. 가격은 비싼편이지만 제가 다니는 저희 집 앞에 위치한 수선실과 별반 차이가 없더군요.. 앞으로는 저도 비스포큰으로 다닐 생각입니다..  비스포큰에 간 이유는 아는 형님의 양복을 수선하기 위해사 찾아 갔습니다.재민이형은 915갤러리포토그래퍼 실장으로일하고 있습니다. 캐주얼을 입은 형의 모습은 개성이 강하고 멋지지만 양복도직업상 그런 개성과 느낌을중요시하는 편입니다.형의 체형은어깨가 굉장히 넓고 가슴둘레도 크고 팔이 길고 또 어깨에 비해서 허리가 얇은 편입니다. 어깨와 가.......]]></description>
					<pubDate>Sat, 24 Mar 2012 13:29:24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비스포큰,바버인터네셔널,레옹4월호,체사레파치오티,바버,barbour]]></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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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nformation]]></category>
					<title><![CDATA[바버 인터네셔널 왁스 자켓 (barbour antique international waxed jacket) / 바버 자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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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 바람 엄청 부네요.. 이게 정말 3월인가 싶을정도로..ㅎ 
2주전에 구매대행으로 구입한 바버 인터네셔널 자켓이 도착했습니다. 영국 구매대행으로 구입했는데 대행업체 운영자님의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실제 수령일 보다 일주일정도 늦어졌습니다.저는 이상하게 구매대행 할때마다 배송이 오래걸리더라구요. 칼배송 받아본건구두 빼고는 없던 것 같습니다.조금 짜증이 나있는 상태에서 도착한 바버자켓을 입어보자마자 사이즈가 너무 잘 맞아서 정말 기분은 좋더군요.ㅎ  
아래의 사진에 자켓은 지난번에 구입했던 바버 보더자켓인데 사이즈가 정말 커서 아쉬운맘을 뒤로하고 방출했죠.. 한번도 입지못하고..ㅠ 
이번에도 사이즈.......]]></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21:45:31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barbourantiqueinternationalwaxedjacket,바버자켓,바버인터내셔널,상품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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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2012년 3월 19일 오전 0시 1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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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주말은 잘들 보내셨나요..? 개인적인 중요한 일 탓에 블로그를 뒤로 미뤄두고 있었습니다..ㅎ
저는 간만에 친구놈들이랑술을 엄청 마셨네요.. 원래 술은 제가 조절하면서 소주 한병이상으론잘 안마시는편인데,흥에 겨우니 4차까지 술을 마셨던 것 같습니다. 1차에서는 소주, 2차는 양주에 맥주에 폭탄주, 3차에서는 또 맥주에폭탄주, 4차에서는 소주로 마무리... 이렇게 많이 마셨는데 기억이 다 나고 집으로 갈때 탔던 택시에서의생각이 났던걸 보면 제가 체질적으로는 술이 잘 받긴 하나보네요..ㅎ
대신 다음날 개고생을...ㅡㅡ;;  핸드폰을 보니 멀쩡한 사진이 없습니다.ㅋㅋ     1982년에 출시된 피비케이츠 주연의 영화.......]]></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00:13:29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앤디워홀,서스펜더,존바바토스아티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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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급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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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웃블로거인 madeinsun님을 만났습니다..ㅎ 나이가 저보다 많으셔서 제가 그날 이후로는 형님이라고 부르기로 했지만 포스팅에선 님으로 하겠습니다..ㅎ 대화를 나누다보니 저와 공통점이 많으셨고 라이프스타일은 저는 비교도 안될만큼 자유로운 분이시더군요..ㅎ 삶을 즐기시는 분이었습니다..ㅎ 1차로는 미로식당에서 간단히 맥주에 식사를, 2차로는 꼭가기로했던 티 빠를 다녀왔습니다. 목요일 저녁의 티빠는 주말 저녁과는 다르게 노래도 조용했고 분위기도 조용했고 사람도 없었습니다. 대화 나누기엔 더할나위없이 좋은 장소였습니다.ㅎ  서로 직업군이 비슷한 직종에 있다보니 더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ㅎ 인선 형님은.......]]></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19:09:44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양주와맥주가섞인술에엔젤리너스커피까지섞이니속이울렁울렁울렁울렁.ㅋㅋㅋ]]></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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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2012년 3월 7일 오후 10시 10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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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가 있었던 회사의 선배님이자 현재김남주씨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하신김성일 선배님을만났습니다. 작년말에 저에게 먼저 연락을 주셔서 기약없는 만남을 약속했던 것이 생각나서이번엔제가 먼저연락을 드렸습니다. 요새 김남주씨가 나오는드라마 때문에도 굉장히 바쁘신 것 같아서 또 기약없는 만남만 약속하겠다 싶었는데, 마침 토요일 저녁에 시간이 괜찮다고 하셔서 직접 한남동으로 찾아갔더랬죠..ㅎ  밥을 먹으러 갔던곳이 김민준씨가 한남동에 오픈한 mind 라는 레스토랑이었는데 음식이 정말 괜찮더군요. 사진으로 담아오진 못했지만 나오는 음식과 서비스마다 감탄을 하면서 먹었던 것 같습니다. 와사비 잎사귀와 달콤한 과자같은.......]]></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12 22:10:16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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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2012년 3월 4일 오후 3시 27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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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저녁밥을 먹고 운동가려고 나가면 이제 제법 봄냄새가 나기 시작하네요.ㅎ 저만느끼는건지 모르겠지만 저는 계절이 바뀔때마다 계절마다 느껴지는 냄새가 있습니다.ㅎ 악취는 아니고 코로 숨을 쉬고있으면 봄엔 봄냄새가, 여름엔 여름냄새가 나는거같습니다.ㅎ 더군다나 덥다가 확 추워지거나, 춥다가 갑자기 날씨가 풀리면 더 많이 느껴져요.ㅎ예전 노래들으면 그 계절이 생각나는 것 처럼 그런 것 비슷한거같습니다..ㅎ 작년 늦여름에 바버보더자켓을 사서 한번도 못입고 방출하고... 또 날이 풀리니 바버자켓이 눈에들어옵니다... 뷰포트나 비데일이 아니라 인터내셔널이 그렇게 눈에 들어와요..ㅎ 이제 날 더.......]]></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2 15:27:59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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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nformation]]></category>
					<title><![CDATA[구두 관리 / 구두 케어 (여성용 헤리티지 리갈 윙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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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여자친구의 구두를 케어해줬습니다...ㅎㅎ 델리케이트 크림으로 수분을 보충해주고 슈크림을 바르고 왁스로 폴리싱까지..ㅎ 확실한건 전보다 상태가 훨씬 좋아졌습니다.. 슈케어는 완전 초보라... 두려움이 먼저 앞섰지만 그래도 한번 해봤다는..ㅎ 케어전의 모습입니다.. 얼마나 막신었으면... 구두신을때 구두주걱도없이 발을 마구마구 넣을때부터 알아봤습니다..ㅋㅋ 그러다보니 뒷꿈치 부분이 다 헐어서 염색이 다 벗겨졌더군요...ㅋㅋㅋㅋㅋㅋ 이걸 여자구두라고 할 수 있냐는...ㅋㅋㅋ  위에 사진들이 케어전의 상태입니다.. 처음엔 괜찮았으나 신다보니 양쪽의 염색 상태가 달라지고... 여기저기 말라서 갈라지고, 또막신다보.......]]></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12 22:43:18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슈케어,델리케이트,헤리티지리갈7002,구두케어,구두관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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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2012년 2월 19일 오후 10시 4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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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주말 한파때문에 밖에 나가기가 무섭네요..ㅎ 집에 들어오는길에 추워서팔에 너무 힘을주고 걸어와서 그런지 어깨가 빠진것처럼 너무 아픕니다.ㅎ 갑자기 근육이 긴장해서 그런건가...ㅎ 또 목뼈까지 다쳐서 지금 목이오른쪽으로 잘 안돌아간다는..ㅋㅋ   약 2년도 좀 전에 구입한 바리캉입니다..ㅎ 바리깡이름이 참 촌스럽습니다..ㅎㅎ 참 잘드는날..ㅋㅋ 이름대로 날은 참 잘드네요..고무줄로 묶어놓은건 제가 좀 튜닝좀했습니다.. 좀 길게 자르고싶어서..ㅎ군대에서 포병 포반장으로 있었으나 개인정비시간에는 부대원들의 머리를 잘라주는 이발병으로도 활동 했기때문에.. 바리깡으로 머리를 미는실력은 보통이 아니죠..ㅎ 물론 바.......]]></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22:46:00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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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2012년 2월 14일 오후 8시 2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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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 착장입니다. 오늘은 짐이 너무 많아서 브리프케이스나 포트폴리오백으로는 도저히 감당이안되더군요.. 그래서 백팩을 오랫만에 꺼냈습니다. 그래서 셔츠보다는 티셔츠가 좋다고 판단해서 잘 입지않는 티셔츠를 또 꺼내서 입어봤네요..ㅎ 백팩을 매고 안매고의 차이가 굉장히 크네요.. 백팩을 매면 확실히 캐주얼해보이고 안매면 캐주얼한 느낌이 덜합니다. 겨울이 끝나가서 랄프로렌 퀼팅블레이저를 자주입게되네요..ㅋㅋㅋ 아무래도 가격때문에 좀 더 입고싶어서그런거같습니다..ㅎ 확실히세일할 때 구입하면 더 좋았으련만.. 슬프네요. 티셔츠는 아메리칸 어패럴 제품입니다. 대학교 다니던시절에 구입했던 티셔츠인데, 집에 색.......]]></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20:21:26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백팩,폴로퀼팅,뉴발란스,포켓스퀘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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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발렌타인데이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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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발렌타인데이는 다들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와 제 여자친구는 오늘 너무 바빠서 어제 만났는데 맞춤셔츠와 컵케익 그리고여자친구가 만든 악세사리를 선물로 받았습니다..ㅎ 맞춤 셔츠는 아직 맞추기전인데.. 셔츠를 선물로 받아보기는 또 처음입니다..ㅎ  참 재밋는 아이덴티티네요..ㅎㅎㅎ 요새는 먹는것도 이런 디자인적인 요소가 들어가야 소비자들도 좋아하는거같습니다.. ㅎㅎ 가운데 입술 빨간놈으로 골라서 보자마자 바로 입술을 입에 넣었어요..ㅎㅎ 초콜렛이더군요..ㅎ  
아이보리컬러포켓스퀘어가어제 받은 물건입니다..ㅎ 박스에 같이줬는데 박스는 다시 깨끗히쓰고 돌려달래요..ㅋㅋㅋㅋㅋ 그냥 박스를 먼저 줄껄.......]]></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20:10:32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발렌타인데이선물,포켓스퀘어,컵케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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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2012년 2월 14일 오전 0시 2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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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새들어 세상이 좀 미쳐돌아가고 있는게 느껴지네요. 의붓딸이나 근친성폭행사건은 이제 밥먹듯이 일어나고, 교회 목사 부부가 자식들 3명을 죽이는 사건도 발생하는 등등... 아무튼 무서움도 많이 느껴지면서 한편으로는 나중에 꼭 좋은 아버지가 되야겠다는 다짐을 많이하게됩니다.ㅎ 그리고 뜬금 없지만 저희 부모님에 대해 또 애틋해지기도 하는거같네요. 저는평소에 아기를 너무 좋아하는편이라 유림이 조카녀석을 그렇게 이뻐하고있습니다...ㅎ  아무튼 세상도 미쳐돌아가고 덩달아 저도 너무 바쁜나머지 포스팅 할 시간이 없었네요.ㅎ그래도 사진 몇장올려봅니다.  얼마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올릴 시간이없어서 저장만 해두.......]]></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00:26:15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테슬로퍼,포트폴리오백,로크템플,싱글몽크,포켓스퀘어,서스펜더,Canon_DIGITAL_IXUS_200_I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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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2012년 2월 5일 오후 6시 2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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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여자친구랑 영화보러 나가는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날씨가 조금 따듯해졌는지 랄프로렌 퀼팅을 싱글로 입어도그리 춥진 않았습니다..
일교차가 어마어마해서 저녁엔 엄청 춥더라는.. 포켓스퀘어는 years ago 제품이고 부토니에는 예전에 구매한 로로 아르마디오 제품입니다.  겨울엔 겹자락 옷이 몸을 꼬옥 감싸는 기분이 들어서 따듯하고 좋습니다. 트렌치코트와 블레이저까지 입었는데춥네요..올겨울몇번 입지못한 트랜치코트는 린넨이 섞여있어서 그런지 추운겨울보다는 초봄이나 늦가을즈음에 입는게 더 좋을법합니다. 글렌체크 더블 브레스트 자켓은 코트가 아니라 자켓인데 사진상으론 너무 길어보이게 나왔네요..ㅎ 원래.......]]></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12 18:23:23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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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2012년 1월 30일 오후 10시 2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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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주말 저녁에는이발하고 홍대로 넘어와밥먹고또 T bar를 다녀왔습니다.
홍대근처에서 밥먹고나면 이제 무조건 가는곳이 될거같네요.ㅎ갈때마다 사람이 많아서 대략 20분정도를 기다렸건만.. 1층에있는 테이블에서는 생일파티도 하고 그러더군요..ㅎ  생일파티를 하던일행들이 다른테이블의 여성들에게 다가가서합석을 요구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ㅎ 나쁜모습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크게 좋아보이는 모습은 아니더라구요.ㅎㅎ   그때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맛있는 음료수같은 맥주? 같은것을 마시러갔습니다.ㅎ feelup beer 였는데 톡쏘는맛이 좋고 전혀 술기운이 느껴지지않아서 술을 잘 못하시는 분들한테는 추천해드리고싶네요.......]]></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22:28:59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서스펜더,yearsago,포켓스퀘어,Tbar,맞춤수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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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2012년 1월 22일 오후 9시 10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link>http://yearsago.co.kr/301293740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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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 몇일사이에 인후염때문에 고열몸살에 시달리다가 오늘에야 드뎌 괜찮아졌습니다..
헬스장도 5일째 못가고 몸이 이래저래 말이아니네요..ㅎ 설사까지 겹쳐서 살도 많이 빠지고..ㅎ
건강할때 몸관리 잘 해놔야겠습니다.. 
(외국인 사진) 얼마전에 외국인이(위에 사진) 데님자켓을 레이어드로 입었던 사진이 기억이나서 집에서 안입던 데님자켓들을 다 꺼내다가 한번 입어봤습니다. 다 좋은데 팔부분이 너무 꽉끼는 느낌이들어서 데님자켓의 팔부분을 뜯어내고 베스트형식으로 입었더니 많이 편해지네요. 아래부터 착장입니다.  코트에 수트한벌에 자켓까지.. 이렇게 많이 껴입었는데도 추운거보면 오늘정말 많이 추운듯합니다.......]]></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2 21:09:42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설날특선영화뭐없나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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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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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2012년 1월 17일 오후 7시 1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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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yearsago.co.kr/30128968696</guid>
					<description><![CDATA[  일요일 오후엔 동네사는 친구와 동네다방에서약 2시간동안 수다를 떨고왔다.
별거 없이 한 40분정도 실컷 떠들고나면 더이상 할 얘기가없다.
남자끼리 다방가서 수다떠는건 정말 한계가 있다는..
더구나 내가 커피를 그리 좋아하는편도 아니고 몸에도 잘 맞지않는다..
그냥 여유로운 분위기가 좋아서 친구랑 가끔 가는편이다. 주말에찍은사진..  저번에 찍은 사진.. 아래부터친구사진..  군대 깔깔이 이후로 국민 깔깔이로 자리매김한 폴로 랄프로렌퀼팅 베스트...ㅎ
연말에바버나 라벤햄으로 하나 더 구매해야겠다.. 
친구가 신고나온 슈즈바이런칭엠 롱윙. 
원래는 로크의 MTO 로 나온 비브람솔의 롱윙을 사.......]]></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9:18:18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감기때문에죽겠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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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로크 1880 로크 템플 테슬로퍼 (loake temple tassel loaf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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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와인처음 마셔본게 몇년전에파스타집에서 먹어본 버니니라는 이름의와인이었는데,
얼마전에 이웃 블로거인 띵호님 블로그에서 버니니가 병맥주 사이즈로 나오는걸 알고 좀 찾아봤다. 그런데 찾는 버니니는 없고, 버니니와 같은 품종인 독일산 와인 피아니시모 미니만 판매하고 있더라.
그것도 정말 저렴한 세일가로..ㅎ 와인의 품종과 질을 따지기전에 일단 저렴한 가격에 놀랐고 
또 아기자기한 사이즈때문에 구매욕을 자극하는.. 그리고 사이즈가 작아서 집 냉장고에보관하기가 아주 편리하다.
아직 마셔보지는 못했지만 버니니와 크게 다를건 없어보인다.  가격은...한병4천원인데, 세일가 적용해서 한병에3천원씩 판매하고있.......]]></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12 17:39:42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로크,loaketemple,로크템플,피아니시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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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2011 -> 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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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매 해마다 연말이 되면 항상 설레인다.
어렸을 적 느꼈던 크리스마스의 깨끗한 추억때문인지 모르겠지만크리스마스가 항상 기다려지고, 지나가고나면 굉장히 허무했다. 산타가 없다고 알게된 순간부터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받는다는 설레임은 없어졌지만그래도 그때의 깨끗했던 추억때문인지
올해도 크리스마스를 기다렸던 것 같다. 근데 올해는 크리스마스가 지나가서 허무한것 외에또 한가지가 추가됬다. 19살에서 20살 넘어갈때는 그토록 원했던 대학생이 된다는 설레임이
군대에서는 한해가 지날수록 전역한다는 설레임,
24살에는 그래도 아직 중반은 아니라며 혼자 위로, 25살에는 꺾였다는 씁슬함.
26에는 그래도 아직 중.......]]></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12 19:02:18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폴로퀼팅자켓,톰포드58]]></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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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fashion]]></category>
					<title><![CDATA[2012년 1월 1일 오후 11시 5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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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벨벳슬리퍼도 여러 브랜드가 있지만 어떤 브랜드는 벨벳이 아닌 스웨이드로도 맞춤이 가능하고
자기가 원하는 자수를 새겨넣는것도 가능하다. 안쪽 라이닝이 대부분 퀼팅같은 재질로 되있지만
라이닝도 가죽으로 바꾸는것도 가능하더라는...
물론 아웃솔의 내구성은 정말 아쉽다. 
군대가기전에 블레이저나 자켓안에 데님자켓을 레이어드해서 입는걸 좋아했다.
물론 그때만해도 조금 마른편이어서 그렇게하더라도 부해보이지 않았다는.. 오래전 드라마중에 매직이었나..?
그 드라마에서 강동원이 입고나온 디스퀘어드 데님자켓이 너무 맘에들어서
쿤이랑 무이 샾을 돌며 입어봤던 기억이 난다..가격이 ㅎㄷㄷ해서 구매까진 이어.......]]></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23:54:05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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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nformation]]></category>
					<title><![CDATA[서스펜더 & 포켓스퀘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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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초창기엔 직장에서 정장입을일이 많지않았다.
오히려 정장보다 개성있는 옷차림을 더 중요시여기는곳이었고 
회사의 사장님이 굉장한 멋쟁이셨기 때문에개성을 굉장히 중요시여기는 곳이었다. 근데 요새는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 정장입을일이 생기긴하는거같다는.. 
어깨는 완전 저스트인데, 총장은 엄지손가락을 넘지않지만 선호하는 길이보다
약 1인치 가량길다.자켓 총장은 조금만 줄여도 확실히 벨런스가 깨져보여서 길어도
절대 손대면 안될거같다. 총장이 짧아지면 그만큼 벤트의 길이가 돼지꼬리마냥 짧아지는경우도 생겨서
예전에 줄였던옷들을 요새는 거의 입지않는다..ㅠ  포켓스퀘어는 일본의 울 원.......]]></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21:51:24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서스펜더,포켓스퀘어,yearsago,남자서스펜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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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메리클쑤마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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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여자친구와 함께하는..벌써 4번째 크리스마스..
얻은 것보다 잃은것이 더 많은 해라그런지 이제 몇일 안남았는데도 시원한 것보다는
씁슬한 기분이 더 많이 생긴다..ㅎㅎ 나이가 한살 더 차올라서 그런거일지도.. 내년에는 좀 더 열심히 일해서 목표한 것들이 이뤄졌으면..
기분전환을 위해... 크리스마스 코스프레를...ㅎㅎ  크리스마스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색깔! 해마다 이브날에는 커플들끼리 모임이 있어서 항상 모여놀곤했는데 이번엔 여자친구랑 둘이보냈다.
오랜만에 사케먹으러 갔다가 와인이 끌려서 또 와인마시러갔다가..
근데 와인은 다른술이랑 섞이면 별로 마시지않았는데도 머리가 깨질듯 아파오더라.. .......]]></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11 20:04:36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즐거운크리스마스되세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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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2011년 12월 19일 오후 9시 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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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 성격중에 가장 큰 단점이 
평소에 내가 내 자신을 쓸데없는 고민으로억누르는 경우가 많은편이다. 별것도 아닌 상황에 너무 깊게 생각한다거나
별일이 아닌데 너무 깊게 생각한다거나.. 별로 아프지않은데 고민의 골이 깊어져서병원에서 쓰잘데기 없는 종합검진을 받는다거나..
아무튼 별거아닌일에 깊고 깊게 파고들어가다보면 고민거리가 생기고
고민거리안에서 내 자신을옥죄어오게 되는 그런것들..ㅎ 굉장히 꼼꼼한 성격때문에 그런거라고 생각했지만 한해 지나면서부터
주위사람들이 문제가 있다고들 예기하는거보니 정말 고치긴 고쳐야될 문제인가보다..
물론 주위사람들한테 지장을 주는 그런것들은 아니지만,
고민.......]]></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11 21:07:50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스타일업카고,헌팅자켓,라코스테,헤리티지리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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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2011년 12월 11일 오후 3시 25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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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일때 구매한 유니클로 스타일업 카고
하나는 유격때 입던 민무늬 CS복 색상이고
하나는 카모패턴이들어간... 밀리터리 패턴의 카고...ㅎ
군대 전역이후로는웬만해서 카모패턴이 들어간 옷은 안입는편인데 
한번 사봤다는... 근데 확실히 입으면보헤미안 느낌이 물씬풍기는..ㅎㅎㅎㅎ 군대얘기가 나와서말인데, 내가 일병때였나..? 군용 트럭과 민간인 차가 충돌해서
민간인이 죽는 모습을 눈앞에서 본적이 있다. 그것도 코와 눈과 귀와 입에서 피거품을 흘리면서..
피흘리는 여자분을 나랑 우리부대 중사님이랑 같이 꺼내서 바닥에 내려놓았는데,
피때문에 기도가 막혀 피를 토해내면서까지살기위해 발버둥치는
여자분의 모습이.......]]></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11 15:25:20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유니클로스타일업카고,스타일업카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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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2011년 12월 8일 오후 11시 45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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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모직이나 캐시미어는 겨울에 정말 따듯하다.. 겨울에도 입고 초가을에도 입을 수 있는 원단의 자켓들은
4계절 적절한 날씨에 즐길 수 있지만, 캐시미어나 모직이나 트위드소재는 오로지 추운날씨에적절하다. 그래서 그런지, 겨울에만 입고 다시넣어야한다는생각때문인지 자꾸 입게된다. 물론 따듯해서 입는 이유도있지만..ㅎ
아무리따듯한 자켓을입어도 V존부분은 셔츠하나만 살을 가리고 있는것이기때문에머플러를 하지않는 이상
가슴부분이 추운건 어쩔 수 없나보다..   치노에는 역시 테슬로퍼가 좋다... 더군다나 올리브컬러의 치노엔 브라운 스웨이드 테슬이 가장 괜찮은듯..
스웨이드 더블몽크가 끌리긴하다만...ㅎㅎ.......]]></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11 23:45:19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브룩스브라더스,슈즈바이런칭엠,캄포마르지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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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가을같은 겨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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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얼마전에 얘기했던 헬스장 카운터녀가 짤렸다..
짤린건지 관둔건지는 자세히모르겠지만, 내가 본 마지막 모습은
헬스장 한복판에서 사장님과 언성을 높여가며 싸우는 모습이었다...
더군다나 사장님한테 "일로 오라구요!!!" 하면서 잡아끄는 모습들까지...;; 
답없는 카운터녀.. 여자친구가 말한데로 그냥 참고 다녔는데, 나말고도 불만을 가진 회원들이 몇몇 있었나보다..ㅎㅎ 안나오니 내 속이 좀 시원했다는...ㅎㅎㅎ   캐시미어 더블 브리스티드 자켓과 유니클로 울팬츠.
유니클로 울팬츠검은색을 사서 한벌처럼 입어볼까도 생각중인..ㅎㅎ 날씨가 작년 겨울에비해서는 그리 춥진 않다... 작년겨울엔 캐시미어를 입.......]]></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11 00:53:48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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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fashion]]></category>
					<title><![CDATA[사진 몇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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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컴퓨터에 저장 되있는 사진들 몇장.  pitti uomo.
스콧 슈만은 빈폴 x 사토리얼리스트 프로젝트때
내가 다니던 회사를 베이스캠프로 사진을 찍었던적이 있었다.
그때 정말 가까이서 봤는데 키는 작았지만 사진을 담는 모습에서 포스가 남달랐던...
모델이 김효진씨였는데 그분보다 스콧슈만을 본게 더 기뻐서 카메라를 꺼냈다가
김효진씨 에이전트 측에서 거부당했던...ㅋㅋㅋ스콧슈먼땜에 꺼낸건데...ㅎㅎ 
Asian에겐 유러피언들과 달리또다른 매력이..
더 순결해보이고맑은 이미지랄까...ㅎ
물론 사람에따라 다르지만. 
매니쉬한 수트를 입은 여자는 스커트에 힐을 신은 여자들과 달리 또 다른 매력이있다.
은근히 섹.......]]></description>
					<pubDate>Sat, 03 Dec 2011 15:49:08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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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2011년 11월 27일 오후 6시 1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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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날씨가 많이추워졌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날씨가 추우면서 흐린 날씨인데,
토요일이 그런날이었다. 추운데 아주 조금씩 비가내리는... 
새로 샀던 우산들도 여름에 다 잃어버리고 편의점에서 급하게 구입한 
3단접이우산뿐이어서 가방에 꾸겨넣고 밖을 나섰다.. 폴로퀼팅베스트에 머플러까지해서 따듯하긴했는데, 
맨발에 로퍼를 신어서그런지 발등은 조금 시리더라.. 거래처도 들리고 여기저기 갔다가 페덱스킨코스에 인쇄할 일이 생겨서 유림이를 만나서
인근 킨코스로 걸어갔다. 날씨가 내가 정말 좋아하는 날씨이기도했기때문에 추운데도
걷는게 그리 나쁘진 않더라..  청계천쪽으로 가로질러서 올라가다가 내가.......]]></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11 18:18:33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폴로퀼팅베스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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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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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2011년 11월 20일 오후 8시 41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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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타이를 메고 딤플을 만드는 방법이 예전보다 좋아진듯 하다.
아무리 만져도 잘 만져지지않았는데,
예전보다는 발전한거같다. 가운데만 딤플이 잡히는것보다 여러겹 잡히는걸 좋아하는데
타이를 다 메고 대검을 살짝세게 잡아당기면 딤플이 2겹이상이된다.
그럼또 손으로 잡고 3겹으로 어루만지는데..
여간 피곤한일이 아닐 수 없다.. 
칭따오 병 크기가 두배만한것도 있어서 
친구가 사진을 찍는데 뒤에 내가 얻어걸려나왔다..
항상타이를 메고 나가도 맘에안들면 풀고 다시메고 풀고 다시메고를 계속 반복한다.
특히 출근길 버스안에서 잘 안메지면 땀흘리면서 잘 잡힐때 까지 계속 다시 매고를 반복한다.. 사람들이.......]]></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1 20:41:07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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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2011년 11월 18일 오전 0시 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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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블로그 자주 할 시간이 없다..ㅎ
사는게 힘들다..ㅋㅋ 라이더자켓은 20살때 샀던 옷인데 아직까지 입는다.
가죽이라그런지 오래 입으면 입을수록 몸에 잘 감기기도하고 구겨지고 헤질수록 멋진거같은..ㅎ
안감이 다 헤져서 건대앞 가죽 수선집에가서 거금들여 
라이닝전체를 뜯고누비로 교체했고 염색을 새로했다.    폴로퀼팅베스트는 정말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옷인듯..
컨버스도 전투화로써 아주 유용하다. 
벌초용으로 오래전에사뒀지만 가끔 신어주면 발도 편하고
또 어느 착장에나 다 잘어울려서 좋은거같다는... -------------------------------------------------------------------------------------------.......]]></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11 00:08:31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캄포마르지오,iPhone_4]]></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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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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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사진작가 김용호 사진전 '피안' 을 다녀오다.]]></title>
					<link>http://yearsago.co.kr/301235838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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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진작가 김용호 선생님의 사진전 '피안'을 다녀왔다
도프앤컴퍼니의 디렉터 및대표이자 915갤러리의 작가로 유명하신 분이기도 하다.
인간의 몸을 주제로한 '몸 전'으로도 피안전 이전에 사진전을 했었지만 그때는 가지못했었다. 원래는 토요일에만 자유관람이고 나머지요일엔 vip만 관람이 가능해서토요일에 가려고했으나..
일이 바쁜관계로 선생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일요일날 와도 괜찮다고 하셔서 일요일에 방문했다.
vip관람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고, 토요일에는 사람이 많이 왔다고하더라.. 곧 코엑스에서도 전시할 예정이라니 사진에 관심있으신분들은 가서 관람해도 재밌는경험이 될듯하다.  오랜.......]]></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11 21:35:29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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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파라부트 아비뇽 (paraboot avign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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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필요한것보다는 갖고싶은것만 지르다보니까..
워드롭에 한계를 느끼고 이제 찍을 사진도 없다...
걍 2주전 사진이나 하나 투척..ㅎ 템플 데려오고나니..
아비뇽이 눈에 또 들어왔다..
셔츠맞추고 타이사야되고 이거저거 살게많은데
작은것보다 큰게 자꾸 눈에들어와서..
그래서 작은걸 자꾸 포기하게 된다는...
근데 아비뇽은 꼭 데려오고싶다..
파라부트 샴보드보다 개인적으로 아비뇽이 훨씬더 매력적인.. 내가 중학교 2학년때 맞춤복이라는게유행이어서
중학생 및 고등학생들 사이에서 인천에 월드와 귀공자라는 양복점이 엄청난 유행을 탔었다..
그시절에 그 양복점에 찾아가면 고딩 및 중딩들이 떼지어서 양복을 맞.......]]></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11 22:47:51 +0900</pubDate>
					<tag><![CDATA[파라부트아비뇽,패션·미용,눈이높아지면지갑이가벼워지는현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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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2011년 11월 7일 오후 8시 5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link>http://yearsago.co.kr/301230135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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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새 늙었다는 소리를 듣는다. 
하물며 우리 어머니마저도 나더러 옛날얼굴이 아니라면서. 
살이야 운동으로빼면 된다지만,얼굴은되돌리기 힘들거같아서 조금 겁나는것도 사실..
여자친구가화장품을 사주겠다고 할때마다  "이상한데 돈쓰지말자.." 라고 말했는데 이제 거울을보면 화장품에 돈쓰는건 절대 이상한 짓이 아니라는걸 느낀다..
군대에서는 화장품종류도 많이쓰고 관리도 자주했는데
제대하고 몇년이 지나고나서확실히 스킨로션만 발라도 많이 바르는거라는...
그만큼 별로 관심이없었던 것 같다. 샤워할때 거울보면서 그간 관리안했던 날들에대해 후회하고,
금요일에는 샤워하고나서 바로 마스크 팩을..... (평소.......]]></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11 20:56:05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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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2011년 10월 31일 오후 10시 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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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날씨가 추워질법하면서 자꾸 낮에는 너무 더워서.. 
플란넬이나 트위드 소재의 자켓은 낮에좀 덥다.. 영화를 보려고 완득이를 인터넷으로 예매해놓고 결과적으로는 여자친구와 다투는바람에
영화도 안보고 각자 집으로...영화표 버린셈이다..
따듯하게 입고 정확히 바깥에2시간도 못있었다.  작년에 구입한 라코스테의 헤링본 스포츠 코트.
따듯해서 올겨울에 자주 입을거같은..   추울까봐랄프로렌 퀼팅베스트까지걸치고나갔는데 
집에와셔 셔츠를 보니 땀에 젖어있더라.
내가 저번에 포스팅할땐 보온성은 떨어진다고 한말..취소..
덥다... 겨울에 잘 버텨줄듯..  항상 내방은 지저분해서... 모자이크를 하지.......]]></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11 22:06:34 +0900</pubDate>
					<tag><![CDATA[헤링본자켓,트위드자켓,폴로퀼팅베스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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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구두 수선 (구두 밑창 보강)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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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많은 분들에게 전투화로도 유명세를 떨쳤던,
영국의 구두브랜드 loake의 shoemaker 라인인 링컨 스웨이드 테슬로퍼를
대략 1년정도를 줄기차게 신어준 덕분에 오늘은 
사람으로따지면 병원신세(?)를좀 지게 되었네요..ㅎ 구두도 오래신으면 사람만큼 아파한다는 마인드로 다뤄줬어야하는데 
비가오나 눈이오나 그냥 집앞 마트갈때도 신어준덕분에...ㅋㅋ 또 저 같은 서민블로거는.. 
구두하나 구입하면 오래신자는 다짐으로 구두수선집을 가는 이유도있습니다. 처음 구매당시 로퍼의 상태입니다. 
청담동에 있는 로크코리아 쇼룸을 직접 방문해서 구매하였는데 여자직원분의 친절함을 잊을 수 없네요..ㅎ
첫 구두이기도 해서 좀.......]]></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11 21:34:09 +0900</pubDate>
					<tag><![CDATA[로크링컨,로크로퍼,구두수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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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로크 (loake) 템플 블랙 & 브라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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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oake 1880의 라인중에 Temple 이라는 테슬로퍼입니다..
어떤게 더 이쁜가요..? 템플 브라운은 헤링슈 에스컷 브라운과 비슷한 모양새와 컬러를 띄고...
템플 블랙은 블랙스완의 매력이 느껴지는..ㅎㅎ 두제품 모두 라스트와 모델명은 같은데
색상때문인지 라스트가 같지만다른듯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랙이 좋습니다만.. 너무 검은색이라 좀 섹시한느낌이 들어서 좋네요.
개인적으로 어떤게 더 이쁜지 추천좀 해주세요~!ㅋㅋ  ]]></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11 22:20:43 +0900</pubDate>
					<tag><![CDATA[로크템플,loaketemple,loake1880,테슬로퍼,다음은파라부트아비뇽으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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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lf shots]]></category>
					<title><![CDATA[(바버 자켓) 제가 못사면 이웃님들이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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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버 보더자켓을 다시 도전하려했으나...
저와는 어울리지 않은 옷인가봅니다...
세일하는곳의 링크를 찾아냈는데 대략 50파운드가량 저렴합니다. 영국내 현지배송만 가능하구요
아마 배대지가 영국에 있는 업체를 찾으셔야 할 듯 합니다.. 눈이 피곤함을 느낄정도의 구글링으로 아주 어렵게 찾은 링크입니다만. 저는 사이즈크리가 두려워 못지르겠네요..
혹시라도 필요하시면 지르시고, 그렇지않으시면 안지르시면 됩니다...ㅎㅎ countryattire 에서는 189 파운드에 판매중입니다만
이제품은 세일제품으로 139파운드에 판매중이구요
한화로 배송료까지 30만원에서 약간 안되거나 약간 플러스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이즈는 34. .......]]></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11 19:39:2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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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asty restaurant]]></category>
					<title><![CDATA[족발의 재해석. 안씨네 족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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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족발의 투박한느낌을 도시적이고 깨끗한 느낌의 인테리어로재해석한
안씨네 족발...  오래전에 포스팅 했었는데 포스팅 감사(?)의 의미로사이드메뉴인 냉체족발을해주시겠다고해서 
저녁먹고나서맥주한잔 할겸 찾아갔다.. 사진은 처음가봤을때의 사진...  여기까지가 처음가봤을때 찍어둔 사진이고.. 아래가 이번에 찍은사진.  분위기가 정말 괜찮다.
옆테이블에서는 족발에 와인을 마시고있었는데 이질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외진곳에 있는데도 내가 갔던날엔 사람들이 붐볐고, 일하는분들도 굉장히 친절하다는... ]]></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11 15:39:10 +0900</pubDate>
					<tag><![CDATA[안씨네족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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